사진출처=송가인 SNS
가수 송가인이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30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송가인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장을 찾은 송가인의 모습이 답겼다. 송가인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그는 길가에 핀 꽃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송가인이 공개한 사진에는 국악 관현악당의 공연의 모습도 담겼다. 지난 2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26 국악 관현악 축제’가 열린 바 있다.
한편 송가인은 30일 가수 겸 개그우먼의 김나희의 결혼식에도 참석해 축하했다.
김나희는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축가는 송가인이, 사회는 이찬원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