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현욱, 멋진 하트 발사
배우 최현욱이 팬들과 깜짝 라이브 소통에 나섰다.
최현욱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최현욱은 술을 마신 뒤 다소 취기가 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오전 이른 시간이라 해외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자 최현욱은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 번역 알아서 되겠지만 대한민국 사람한테 잘해야 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자신의 외모를 두고 “지금 너무 못생기지 않았나. 돼지라서 그렇다” 등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음주 상태에서 방송을 이어가는 것을 걱정하는 팬들의 반응에는 “한국은 지금 시간에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 없다”고 답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최현욱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클래스 1’, ‘반짝이는 워터멜론’, ‘그놈은 흑염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는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최민식)의 삶에 혼란을 불러오는 천재 소년 이강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