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두리 SNS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가 결혼한 가운데, 가수 두리가 김나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멋지고 예쁘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나희가 신랑과 함께 예식장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희는 환한 미소로 행복한 새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김나희는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축가는 송가인이, 사회는 이찬원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나희는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8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김나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외모에 대해 “주변 친구들이 남주혁을 닮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